나는 정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넘치는 사랑에 주체할 수 없는 ... 그런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하나님께서 먼저 나에게 은혜주시기로 뜻을 정하시고 그 뜻을 행하신다

그 은혜와 사랑이 너무나 커서...

그 사랑을 흘려 보내지 않을 수 없는 마음

이 마음의 평안과 사랑을 세상 그 어떤 것이 채워 줄 수 있을까?

그 사랑이 너무 커서 두근거리는 이 마음을 다른 무엇으로 대신 할 수 있을까?

그 넘치는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감당하는 삶

그런 삶을 살아야 겠다.

나는 정말 축복 받은 사람이다.


2007. 4. 19 새벽 예배 후  
그 사랑에 감격하여서...
Posted by i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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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ani.byus.net BlogIcon 2007.04.2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해.........
    내 수준에선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였어.. OTL

  2. 팅구 2008.02.0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이 감동함이...늘 주완씨의 마음을 평강의 평강으로 이끌어줄 거에요..
    울 주완씨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