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 되어버렸다.
아무래도 회사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삶의 여유가 많이 사라졌다고나 할까?
이제 한달이 조금 넘긴 시점이라 아직 배워야 할것도 많고
사람들 만나고 알아가야 하는 것도 많고..

토요일은 쉬는 날인데
일이 있어서 팀장님과 함께 토요일 근무를 하게되었다.
10시 반에서 11시 사이에 만나기로 했는데...
아직 안 오셨다. 뭐 아직 10시 55분이니깐 ;;
오늘안에 일을 깔끔히 끝내야 내일 교회에 가는데 지장이 없을텐데;;
일이 얼마나 남았는지 나로서는 잘 알수 가 없으니.. 걱정이 약간 앞선다.

지난 달에 계획했던 것중에 한가지가 있는데
2주일에 책한권을 읽는 것이었는데;; 지난 달에는 3권을 독파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이번달은 책을 구경조차 못했다. 구입하지도 않았으니.... 이런 ㅡㅡ;
회사 메뉴얼과 함께 이어지는 나날들을 보내다 보니 서점에 갈 여유도 없도
볼 시간도 마땅치 않았다. 이제는 조금 여유가 생겨서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중인데...
이번에는 소설류로 한번 읽을까 고민중인데 마땅히 땡기는게 없다는 현실...
오늘은 집에 가는길에 서점에 좀 들려서 한권 사가지고 들어가야겠다.

참 커피프린스 1호점을 보기 시작했다.
회사에 다니면서 매일 자정에나 집에 들어간 관계로(DMB도 없구) 못보던 것을
인터넷을 뒤져서 다 다운을 받아버렸다. 전철에서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하는 것은 있지만
그래도 워낙에 인기라서 꼭 봐야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보고 있다.
참 재미있더군;;

이제 일을 시작해야할 시간이 ...
팀장님이 오셨다 ㅋㅋ


Posted by i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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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ani.byus.net BlogIcon 2007.08.20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 때는 PSP를 지르는거다. 그럴 때는 PSP를 지르는거다. 그럴 때는 PSP를 지르는거다. 그럴 때는 PSP를 지르는거다. 그럴 때는 PSP를 지르는거다. 그럴 때는 PSP를 지르는거다.

    • Favicon of https://igrin.tistory.com BlogIcon iGrin™ 2007.08.2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 안그래도 지를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