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를 7월 9일날 하고...

정신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 문뜩 뒤를 돌아보는데 어느덧 10월 중순...

시간이 정말 빨리 가고 있음을 느낀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다

뭐 결국 회사에서의 일이 바쁜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지금까지 정신 없이 달려왔다면 이제는 뭔가 정리된 모습으로 살고 싶다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될 수 있도록...
Posted by i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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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정.. 2007.10.1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여길 들려야 겠다는 생각을 한건 왜일까?
    근데 오늘 경아를 만나서 나누었던 대화 중의 일부가
    여기 쓰여있는 걸 보니,, ㅋ
    우리 나이면 다 이런생각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ㅋ
    오늘도 수고했드래.. ^ ^

    • Favicon of https://igrin.tistory.com BlogIcon iGrin™ 2007.10.18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
      요즘들어 정말 시간이 빨리 가고 있다고 느끼기는해
      하루 하루 정신없이 보내구 있으니깐
      오늘은 간만에 일찍 퇴근을 해서
      식구들이랑 저녁을 먹었어~~
      왠지 그래서 기분 좋은 저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