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rin's Interest/IT'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3.04.18 아이패드 미니를 위한 터치펜 구입 (2)
  2. 2010.03.22 KT 아이폰 쇼고객센터 어플 버그? (4)
  3. 2009.12.30 Naver 모바일 메인 변경
  4. 2009.12.22 Find My iphone 설정 완료 (3)
  5. 2009.09.07 Ecto를 사용해보자...

아이패드 미니에서 사용할 터치펜을 구입했다.
Bamboo stylus라는 놈으로 wacom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미니의 터치펜 인식률이 너무 안 좋아서 고민고민 하다가 구매했는데 이정도면 나름 쓸만한 것 같다.
매번 싸구려 뽑기펜만 쓰다가 정품을 써서 그런가?ㅋ
실제 사용 리뷰는 이미지로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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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titled 2013.04.18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룬거 같어.. 큰사발.. 내가 누구게...

이번에 새롭게 KT에서 아이폰용 쇼 고객센터 어플을 출시를 했다. 
그 전까지 확인하는데 많은 불편함이 있었어서 너무 반가운 마음으로 설치를 완료를 했다. 
실행 시간이 조금 길다는 불편함은 존재했지만 정식 어플이기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그런데 사용시 이상한 점이 발견이 되었다.
분명 무료 데이터 사용량이 남아있는데 과금 데이터 사용량이 보이는 것이었다. 
내 경우는 매월초에 사용량을 리셋을 하기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을 폰에서도 체크가 가능하다
(어떻게 보면 실시간으로 더 정확하게 확인이 가능한 상태)
쇼 어플에서는 하루전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여준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었는데 
과금쪽의 사용량을 보니 내가 업로드 한 패킷의 양과 거의 비슷한 정도로 보여지는 것이다.


그래서 KT의 twitter 에 문의를 해보니 분명히 무료데이터에 다운/업로드 포함이라는 답변을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일부 사용자에게서 발생하는 오류로 보여진다고 담당자에게 확인 요청을 해본다는 답변을 받았다.
KT 114 고객 센터에서는 별로 게운한 답변을 들은 기억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등록해 쓰는 twitter 담당자여서 그런지 답변히 정말 빠르게 원하는 만큼의 답이 와서 이부분은 맘에 들었다.


암튼 확인해보니 지난달 청구 요금에는 추과 요금은 발생하지 않았었는데.. 
이번 달 요금은 상세하게 살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사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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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0.04.0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grin.tistory.com BlogIcon iGrin™ 2010.04.0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정말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이번 요금 나오는거 보면 자세히 살펴봐야 했는데
      깔끔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확되네요
      왜 고객 센터에서는 이런 답변을 못 주는지 ..
      감사합니다

  2. 앙쥐 2010.04.2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것때문에 물어봤는데 네스팟 접속 이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돈 내는것은 아니구요

최근들어 네이버의 행보가 맘에 든다. 메인페이지의 웹 표준을 단행(어찌보면 당연한건데)하기도 하고 모바일 웹 페이지를 따로 제공해주기도 하고 여러 좋은 서비스들을 ActiveX 가 아닌 표준에 맞추려는 노력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위에 말한 것 중에 하나인 모바일 웹 페이지가 전면 개편이 되었다. 예전 페이지를 캡쳐 해 둔것이 없지만 모바일 웹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다 한눈에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깔끔한 아이콘을 통한 메뉴의 배열. 한눈에 그리고 메뉴를 선택하기에 좋게 만들기 위한 고민이 보인다. 뭐... 최근 표준처럼 되어가는 아이폰의 UI 구조를 조금 채용한 것이지만 그런 변화에 박수를 보낸다.

근데 아이콘 크기며 배열을 보면 아무래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만든게아닌가(아니면 아이폰 사용자용 페이지인가 싶을 정도로) 아이콘 위치며 배열이 이렇게 딱 맞아 떨어지는지. 이따 사무실 들어가면 다른 윈도모바일 스마트 폰으로 접속한 사진을 찍어서 비교 해봐야 겠다.

추가.....
안타깝게도 옴니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어서 아쉬운데로 다른 편으로 본 화면을 캡쳐해보았다.

HTC 다이아몬드로 익스플로러로 접속한 화면이다.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이미지가 잘 로딩이 안되어서 설치한 웹서핑(오페라 미니) 브라우져로 접속을 해 보았다.
여기서는 이미지는 잘 로딩은 되었지만 아이콘들이 화면의 옆으로 넘어가서 좌우 스크롤을 해줘야했다.
아이폰에서의 상하 스크롤 생성과 좌우 스크롤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수 있으니 뭐가 잘 나왔다 하긴 힘들지만 개인적으로는 상하 스크롤이 좀더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옴니아 2하고 비교를 해보지 못해서 아쉬운 감은 있지만 같은 브라우져라면 비슷한 결과를 내지 않을까 생각된다. 혹 주변에 옴니아 2 사용자가 나타나면 추가해봐야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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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미에서 find my iphone 에 안들어가는 현상이 있었는데 광 형님의 도움으로 해결 방법을 확인. 
집에 와서 시간이 되는데로 설정을 완료 했다.
이제 드디어 모바일미의 모든 기능을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앗싸 ㅋ

요건 설정 완료 후 찍은 스샷 ㅋㅋ

방법은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1. 3G를 사용하는 SKT 사용자를 섭외한다.
2. SKT의 usim을 살포시 빼준다.
3. 아이폰에 SKT  usim을 삽입후 설정 -> 메일 -> 모바일미 계정 에 들어간다
4. find my iphone기능을 살포시 ON 시킨다
5. usim을 빼서 SKT 사용자에게 돌려주고 me.com에 들어간다
6.  me.com의 빌링 설정에 들어가 국가 설정을 한국이 아닌 국가로 설정한다.
7. find my iphone 기능을 친구에게 보여주며 자랑한다.
    (난 참고로 여친 폰으로 해서 자랑할 친구가 없어서 블로그에 자랑질 ㅋㅋ)

참고로 find my iphone의 기능은 
1. 나의 아이폰이 있는 지역 찾기
2. 화면에 글귀 표시(ex, 내 아이폰이야 내놔 )
3. 리모트 잠금 기능 설정
4. 리모트 데이터 삭제 기능(요건 주의가 필요할 듯)

그럼 즐거운 맥/Iphone/모바일미 life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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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ngmio.tistory.com BlogIcon 몽묘 2009.12.2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이건 뭐래요-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igrin.tistory.com BlogIcon iGrin™ 2009.12.2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 모바일미 사용자한테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어이없게도 KT에서 한국 서비스는 막아버린거쥐
      그래서 우회 경로를 타고 서비스 설정을 해주는 거고..
      Find My iphone의 기능은 내용에 간단히 써놨지만...
      절대 실제로 잃어버리는 일이 발생을 하면 안되지만 그런 경우에 유용하게 쓸수 있는 기능이얍

  2. Favicon of https://mongmio.tistory.com BlogIcon 몽묘 2009.12.26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모바일미를 쓰게 되면 해봐야겠네요-모바일미는 귀찮아서 아직...

얼마전에 BlogAPI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MAC에서 사용되는 BlogAPI가 뭐가 있을까 보던 도중에 티스토리의 관리자 블로그(?)에서 Ecto라는 App 를 알게 되었다. MAC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나는 처음 접해보게 되었다.

티스토리 설명에는 ecto 한글 버젼이 있는것인지... 공식 홈페이지에 가서 설치한 버젼은 다 영문으로 ....

뭐 별로 어렵지 않은 메뉴들이니 사용은 하겠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한글로 되면 좀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어딘가에 localization 메뉴가 있지 않을까 뒤적여 보지만 영 찾기가 힘들다는...

암튼 BlogAPI의 처음 실행해본 느낌은 ... 메일을 쓰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 왠지 어색한 ...

매번 웹을 통해서만 하다보니 바로 바로 보는 것이 익숙한데 이건 상당히 낯선 기분이다.


스크린샷 2009-09-07 오후 11.45.56.png

그래도 그때 그때 웹에 접속해서 쓸때보다는 이렇게 사용을 하게 되면 좀더 편하게 사용이 가능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웹에 할때는 왠지 그날 끝낼수 있을때 쓰게 되는데 이건 그때그때 조금씩 쓰다가 완성되면 올릴수 있기 때문에 나처럼 시간이 많지 않고 그러면서도 블로그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이지 않을까 싶다.

이제 새로운 툴도 알게 됬으니.. 좀더 열심히 블로그 질을 좀 해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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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ct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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