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라인 없이 썼더니 글씨가 삐뚤하네요

언제쯤 가이드 없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지 ...

 

 

나도 분명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던 거다

봄이다 이제

너도 꽃을 피워라

 

나태주 - 꽃을 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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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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