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이제 불과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마찮가지로 당연히 교회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라죠 ㅋ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작년과는 다르게 현수막을 쓰는 것이 아닌 이런 저런 것들을 직접 꾸미게 되었습니다.
매주 조금씩 꾸미다 보니 어느새 모양새가 갖춰져 가네여


교육관에 아이들을위해 꾸며둔 것이 더 많지만 예쁜것은 당연 본당이기에 본당 사진으로 ㅋㅋ
암튼 올 크리스마스도 즐겁고 기쁜 일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하지만 단지 즐겁기만한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할 수 있는 그런 크리스마스가 되길 소망해본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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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는 정말 크리스마스 기분이 안나는 날이었다.. 어떻게 명동거리에서도 캐놀을 딱 한번 밖에 못들어보냔 말이다.. 정말 올해 경제가 어렵긴 어려운가 보다.

암튼 24일날 휴가를 내고 행사 준비를 위해서 가려고 했으나 회사 일이 살짝 꼬이는 바람에 휴가를 반납하고 출근을 하게되었다. 5시에 겨우 출발을 해서(그나마 조금 일찍 나왔다.. ㅜㅜ) 7시에 교회에 도착 성탄 축하 예배가 이미 시작 된 후에나 들어갈 수 있었다. 다행히 내가 참여하는 순서는 7시 40분 이후에나 할 예정이라서 한숨을 돌리고 예배를 드렸다.

세상도 어렵듯이 그 영향이 교회에도 미치는 것 같다. 예년같지 않은 적은 인원이 또 적은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있어서 크리스마스 축제의 분위기가 전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오신 예수님을 축하하는 자리이기에 웃음이 있고 기쁨이 있는 자리였다.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재롱(?) 잔치도 그렇고 ^^



동물 가면을 쓰고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게 만드는 것 같다. 추수감사절 행사때 쓰려고 산 가면을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듯 ㅋㅋ 


열심히 차임벨을 흔들면서 찬양을 하기도 하고 ... 연습을 많이 못했다고 하면서도 딱 들으면 이게 무슨 곡인지 알게되는... 역시 우리 아이들은 무대 체질인가 보다~~ 연습때보다 훠얼씬 잘하니 말이다. ㅋ


때론 정체를 알수 없는 구연동화를 하면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기쁘게 장식을 해주었다. 

마이크를 먹듯이 입에 대고 이야기를 해서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수가 없었기 때문에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니 전혀 듣지 못했지만, 
하는 행동은 무슨 구연동화가 아니라 트롯트 가수나 나와서 스텝을 밟으면서 노래를 하는 것 같았지만 분명 구연 동화를 하였다고 한다 ㅋㅋ


 












아이들이 하는 공연들을 보면서 기뻐하면서 즐거워 하는 성도님들의 모습들도 많이 담고 싶었지만...  무대가 아닌 쪽의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건진 사진이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당... 이거 이거 계속 스토로브의 뽐뿌를 느끼는 시간 들이었다 ㅋㅋ


그리고 내가 참여했던 성탄 칸타타는 나와 내 동생이 같이 해버리는 관계로 사진이 없다.. 이런 찍사의 비애는 여기서도 나오는가 보다 ㅋㅋ 

암튼 소박하지만 즐거웠든 우리들의 2008년 크리스마스 행사도 이렇게 막을 내렸다. 올해는 많이 부족하고 약간은 아쉬운 크리스마스였지만 내년에는 더욱 활기차고 기쁨 넘치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소망해 본다.
물론 그 의미를 더욱 소중히 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것이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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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지나갔다..

난 크리스마스 이브를 회사에서 보내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즐거운 날 기쁜 날 아니겠는가...
아기예수님이 오신 날을 축하하면서
우리 교회에서도 24일 저녁 7시에 공연을 했다.
그런데 우리 청년들이 회사로 인해서(평일이다보니..) 참석을 할 수 없는 관계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코믹 동영상을 만들어서 해보는 것으로 결정!!

불과 이틀간의 맹연습(?)과 송광 형님의 노가다 작업으로 동영상이 탄생했다.

어설프게나마 흰색 전지 30장을 이어붙여서 스튜디오까지 만들고
스텐드를 가져와서 조명을 비추며
찰영을 한 것 치고는 꽤 만족스러운 화면(?)-캠코더가 조금만 더 좋았으면 훌륭할 뻔 했다-을
만들 수 있었던것 같다.

암튼 상훈이의 재발견도 눈에 띄고....
비록 나는 짧게 나왔지만
교회 성도들에게 즐거움이 되었을 것이라 자부한다

다음에는 좀더 재미있는 구성으로 도전해보자구요 !!

청년부 화이팅!!






[p.s]  절대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올려서 미안...
도저히 혼자보기 아까워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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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사발 2007.12.2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훈이 좀 쪽팔리긴 하겠다...

영어로는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브라질어로는       펠리쓰 나딸(Feliz Natal)
헝가리어로는       볼록 카락소니(Boldog Karacsony)
이탈리아어로는    부옹 바딸리(Buon Batale)
스페인어로는       펠리쓰 나비닷(Feliz Navidad)
독일어로는          프뢸리히 베인아크텐(Frohliche Weinachten)
스웨덴어로는       글래드 율(Glad Yul)
프랑스어로는       조이유 노엘(Joyeux Noel)
희랍어로는          칼라 크리스토게나(Kala Christougena)
중국어로는          솅탄 쿠와일러(Sheng Tan Kuailoh)
일본어로는          메리 구리수마스
러시아어로는       스로체스토봄 크리스토빔(srozhestvom Khristovym)
필리핀 따갈어로는말기가양 빠스코(Maligayang Pasko)
멕시코어로는       펠리츠 나비대드(Feliz Navidad)
베트남어로는       니언지엡 노엘 쭉 지앙신 부이베에(nhan dip noel chuc giang sinh vui ve)
태국어로는          쑥싸-ㄴ 완크릿쓰마아쓰(ssuk ssan oan Christmas)
체코어로는          베셀레 바노체(Vesele Vanoce)
미얀마어로는       뾰쉰 차미엣바세(Pyawshwen chanmyeitbazay)
우르두어로는       버리딘 무바랙 호(Bari Din MUbaraik HO)

표현하는 단어는 달라도 뜻은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기쁜 성탄! 주 예수 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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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의 명절인 크리스마스...

하지만 우리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크리스마스!!

먼저 이렇게 묻고 싶다.

당신이 생각하는 크리스마스는 무슨 날입니까??

...

...

많은 답들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화려한 거리에 연인들과 가족들을 위한 시간....?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

산타와 루돌프가 선물을 주기위해 전세계를 여행하는 날?



크리스마스는 한 인물의 생일이다.. 뭐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 불리우는 한 사람의 생일이다.

2000년전 유대 베들레헴의 마굿간에서 태어난 한 사람의 생일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 날에 이렇게 열광하고 즐거워 하는 것일까?

전세계 몇 억이 넘는 인구가 그날에 선물을 나누고 기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23)


기독교에서 인간은 모두 죄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죄는 예수로 인해 사함을 받았다.

용서와 죄사함에는 희생이 따를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인 예수를 세상에 보내심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역사를 이루어 내신다.

크리스마스는 그 용서와 사랑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 몇 억의 빚을 지고 있는데

그 돈을 빌려준 사람이 그 돈은 내가 대신 지불할테니 당신은 편히 쉬라고 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그는 기쁨에 못 이겨 즐거워 춤이라도 출 것이다.

크리스마스는 그러한 기쁨이 있는 날인 것이다.

예수가 우리의 빚(죄)을 대신 지기위해 태어난 날인 것이다.


크리스마스... 분명 기쁜 날이고 기뻐해야하는 날이다.

하지만 우리들 모두가 조금만 더....

그 의미를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마음속에 간직하는 날이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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