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한국'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1.29 Mission Perspectives 111기 수료영상
  2. 2007.05.21 The Concert of Pray
  3. 2007.04.29 HOPE의 정빌립 선교사님과의 인터뷰..


지난 11월 24일 있었던 PSP 111기 수료식 영상입니다.

그주에 부탁을 받고 만들려고 하는데

2일 철야 근무에... 2일 야근에.... 결국 하루 밤 동안 또 철야해서 만들었다는...

그래서 iMovie에 있는 템플릿 좀 많이 사용하고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는 ㅋㅋ

근데 막상 동영상 틀을때 코덱이 잘 안 맞아서..

완전 저급 화질로 재생이 되서 ㅡㅡ;

기분이 약간 우울했었던 기억이...

담부터는 코덱 정보 확실히 맞춰야 겠다는 다짐 아닌 다짐을 해보게 되었네요 ㅋㅋ


암튼 111기 수료생 모두 축하드립니당       
Posted by i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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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cert of Pray...

함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는 시간...

오늘은 한달에 한번 있는 선교한국 기도합주회에 다녀왔다.

이대행 간사의 말이 기억이 남는다.

"지금은 제가 지휘자 입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지휘하는 대로 기도해주세요."

오케스트라에서 지휘자의 역할은 너무도 중요하다.

모든 소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지휘자의 손길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백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지휘자의 손길에 따라 기도하는 것

그 것 역시 참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 같다.

한사람에서 두사람이 모이고..

두사람에서 네사람이 모이고..

네사람에서 전체가 되어...

한 뜻으로 기도하는 소리는 참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것 같다.




Posted by i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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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을 만나는게 무척이나 즐겁다고 몇일째 포스팅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역시 새로운 만남이 이었다. 역시나 즐거운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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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과의 만남 쿠폰

특별히 이번에 만난 분은 선교사님이라는 것이 더욱 설레이게 해주었다.

오전 PSP 강의를 마치고 명동역 7번 출구에서
 
선교사님과 만나기로 한 장소로 나갔다.

전화로 먼저 섭외를 해서 목소리를 들었었는데

목소리가 참 포근하고 좋으신 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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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모습을 보니.. 실제 모습도 역시 포근한 느낌의 한분이 서 계셨다.

꼭 맘씨 좋은 이웃집 아저씨의 느낌이라고 할까?

선교사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HOPE 소속의 본부 사역을 담당하시는 정 빌립 선교사님입니다.

암튼 이렇게 선교사님과의 어색한 첫 인사를 마치고 조원들과 합류해서

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저번에 조원들끼리 단합대회(?)로 모였던 장소가 이야기 하면서

식사하기에 좋았던 기억이 있는지라 다 같이 Rimini로 가서 식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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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간접 광고 아닙니다 ㅋㅋ

왠지 이곳은 우리 9조의 명동 모임 정모 장소가 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을 받으며 본격적인 인터뷰에 돌입했다

그중 몇가지 질문에 대해서 나름대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어투는 달라요.. 녹음을 못해서 ㅋㅋ)


비젼을 확인하는 과정은 지. 정. 의 를 총체적으로 사용하여 그 세가지의 균형잡힌 조화가 필요하다.

우리의 감정에만 치우쳐서도 안되고 의지만을 가지고 나가서도 안되며 또한 지식이 없어서도 안된다.

즉 성경에 대한 지식을 끊임없이 배우고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가지고 의지적으로 비젼을 확인해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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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는 왜 선교를 나가야 하는 것일까?

구원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그 구원 이후에 삶에 따라서 상급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 상급을 바라봐야 하는 것이다.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선교인 것이다.

또한 선교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 보게 하며

그로 인해서 최고의 훈련장소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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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는 무슨 준비를 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일까?

선교지에 나가기 전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

관계 가운데 예수님의 성품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또한 말씀, 성경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선교지에서 전도가 일어나면 무엇을 하겠는가

바로 성경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미리 우리가 준비 되어져 나가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떤 교회를 선교지에 세워지게 할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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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해본 우리 식의 교회를 모델로 하는 교회가 아니라 성경적인 교회..

각 문화에 맞게 상황화된 교회를 모델링 하도록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선교사들도 다 같은 사람이다. 특별한 것이 없느 평범한 사람인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위대한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선교지에 헌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선교사님들은 위대한 것이다.



이 외에도 결혼에 관한 이야기 선교사 자녀에 대한 이야기 등 정말 세세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주셨다

길고도 짧은 2시간의 시간이 흐르고 선교사님과의 작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너무도 아쉬운(?) 마음에 명동 거리 한 가운데에서 카메라 들이대고 포즈를 취한 우리 9조 ㅋㅋ

다행인지 불행인지 난 카메라를 들어서 ... 사진에 같이 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나도 있었다는 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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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과 함께 치즈 ~~


그리고 이건 여담 ;;

오늘 우리 조장님이 조원들한테 선물을 줬다... 저번에도 책자를 다 사주시더니... 이번에도 책 선물을...

이런건 기억과 기록에 남겨야 하기에 특별히 사진을 찍어서 광고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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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교의 상황과 도전이라는 책이다. 안에는 선교에 대한 무수히 많은 자료들이 실려 있었다.

조장님 잘 읽고 잘 사용할게요 ^^* 감사 ( ' ' ) ( . . ) 꾸벅

마지막으로 사진 슬라이드 갑니다 ㅋㅋㅋ

원래는 선별 없이 보정만 해서 올리는데 이번엔 선교사님도 계시기에 이번엔 약간 선별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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